과거 지인 중에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콘텐츠를

극도로 싫어하던 사람이 있었음


그 사람이 추천해 준 거 대체로 괜찮았던 기억


왜 그러나 싶었는데 지금은 그 사람 이해함


7aeb8675b79c32b6699fe8b115ef0469b6eb9d6d8c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