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모임 같이 들어왔던 커플 깨졌는데
먼저들어온건 누나인데
사귀던 남친이 모임에서 나갈 생각이 없어하니 우울해함
위로할겸 모임사람들이랑 밥먹고 2차로 노래방 감
노래방 12시에 들어갔는데 오전 4시 30분에 나옴
맨날 남친이랑 와서 말몇마디하고 볼링만 치고 가서
조용함 편인줄 알았는데
남친이 억제기였던거 같음
노래방 들어가자마자 댄스곡 주루룩 예약하더니
궁딩이 흔들어 제끼는데 댄싱머신이드라
노래방 화면잡고 흔들어제끼고 뭐..
나이트 한번도 안가봤는데 아마 나이트가면 이런 누나덜 많을거같음
피지컬도 좋아서 한 20분 앉았나?
4시간넘게 날뛰는데 이쁘고 몸매도 괜찮은편이라
노총각 형들 첨엔 좋아죽다가 2시간 넘어가는 시점에서
호응할 체력이 안되서 낯빛이 어두워지더라
나는 뭐 낮잠자고 나온거라 컨디션 좋고해서
실컷 노래부르고옴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