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놈이

싸우자고 시비를 걸면 화가 많이 나긴 함...


성의가 없다고 해야 하나


모네 그림으로 낚시질을 한 것도

그 성의 없음을 비판하려는 목적이었다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함


그 이상은 모르겠음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손으로 무식하게 작업하는 사람이 좋음

(완벽함과 편리함에 대해 이야기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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