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설거지를 하면서 살펴보니
엄마가 부엌 싱크대 창문을
방충망 있는 쪽으로 열어 두었던데 훨씬 낫네
작년에 부엌 싱크대가 좁아 보여서
내가 식기 건조대 자리를 조정함
그래서 방충망 있는 쪽 창문을 열기 어려워졌었는데
지금 열어 둔 것을 보니 그다지 열기 어렵지도 않음
방충방이 없는 쪽 창문을 열면
벌레가 들어올까 무서운 게 아니라
고양이 튀어나갈까 봐 무서움;
방금 설거지를 하면서 살펴보니
엄마가 부엌 싱크대 창문을
방충망 있는 쪽으로 열어 두었던데 훨씬 낫네
작년에 부엌 싱크대가 좁아 보여서
내가 식기 건조대 자리를 조정함
그래서 방충망 있는 쪽 창문을 열기 어려워졌었는데
지금 열어 둔 것을 보니 그다지 열기 어렵지도 않음
방충방이 없는 쪽 창문을 열면
벌레가 들어올까 무서운 게 아니라
고양이 튀어나갈까 봐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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