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 부부는 입양은 하지 않을 거라면서
충동적이고 책임감 없는 유전자 운운하는 여자 봄
본인 남편이 입양아에 대한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본인도 같은 생각이라 계속 시험관 중이라고
숭고한 희생을 하는 것처럼 적어 놓았던데...
걔네 인성 같은 유전자는 번식하지 말라고
신이 번식 부적합 판정했을 수도 있는 거야
시험관 성공하고 발달장애 아이까지 얻으면
보속하기 어울릴 만한 조건이 갖추어지겠네
그때가 되면 발달장애 아이를 받아들이면 될 것임
시나리오 쓰고 있는 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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