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 쫓으려고 클래식 아무거나 검색해서 듣는 중임


드라마에서 살인마도 클래식 같은 거 듣긴 하던데;


요즘 재밌게 보는 가톨릭 마이너 갤러리에는

퀴어에 대한 주제가 올라오고 있던데

동성애자로 유명한 연예인이 우리 이모 동창임


그 연예인도 알고 보면 사연이 많은 걸로 아는데

사연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게 아니라

사연이 많은 걸로 안다고


아무튼... 퀴어 축제 같은 것은 난 보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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