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따라 질질 끌려간 세월이 20년 넘음

그덩안에 신앙심이란거 단 한번 생긴적 없음

자살까지도 생각했던 시점에도

신에게 기대니 좆도 없었고

종교재단 2년동안 일해봐도 뭐 없었음



솔직히 신이 나한테 뭘해주긴 했나 싶음

현실이 지옥임 ㅇㅇ

죽어서도 뭐 있겠냐

신이 있다면 존나 무능하거나 태업중이라고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