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같은 거 너무 피곤해
왜 세상에 실망한 사람들이 수도원 같은 데 들어가서
도 닦으면서 사는지 알 듯함
존나 시끄러움
새우들은 조용하고 귀여워서
무신경했음에 미안한 마음이라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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