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온 동네가 18거리는 것 같던데...


나한테 자꾸 숫자 18 좀 보라고 하는 느낌이었는데

꼭 불가항력 같았음


이런 말 하면 정신이 이상해 보이긴 하지만

내 정신은 멀쩡함... 그렇게 기억이 되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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