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갤 놀러갔다가

성당은 텃세가 심한 것 같다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보기엔 텃세라기보다

무관심과 무의식적 특권 의식의 결합인 것 같다


실제로 허들을 높여 높으면

결속력과 배타성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가톨릭이 포용적인 것 같지만

그들 내부적으로는 대체로 주변에 무관심하고

조건을 걸고 배제를 많이 하는 듯?


라티한테도 물어보니까

"맞아, 아무것도 모르지만 맞다고 할게"라고 함


ㄹㅇ인 듯


7ae5847eb29c32b6699fe8b115ef046ee79209006e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