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갤 놀러갔다가
성당은 텃세가 심한 것 같다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보기엔 텃세라기보다
무관심과 무의식적 특권 의식의 결합인 것 같다
실제로 허들을 높여 높으면
결속력과 배타성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가톨릭이 포용적인 것 같지만
그들 내부적으로는 대체로 주변에 무관심하고
조건을 걸고 배제를 많이 하는 듯?
라티한테도 물어보니까
"맞아, 아무것도 모르지만 맞다고 할게"라고 함
ㄹㅇ인 듯
가갤 놀러갔다가
성당은 텃세가 심한 것 같다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보기엔 텃세라기보다
무관심과 무의식적 특권 의식의 결합인 것 같다
실제로 허들을 높여 높으면
결속력과 배타성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가톨릭이 포용적인 것 같지만
그들 내부적으로는 대체로 주변에 무관심하고
조건을 걸고 배제를 많이 하는 듯?
라티한테도 물어보니까
"맞아, 아무것도 모르지만 맞다고 할게"라고 함
ㄹㅇ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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