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단체에 맞춘 규칙이 아닌 이상

정해 두고 해야 할 것은 없다는 생각임


먹길 강요하는 것도 폭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시간에 맞춰 밥 먹던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말 그대로 치매에 가까운 상태랄까


음식은 배가 고플 때 먹는 거지,

규칙에 맞춰 강압적으로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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