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 모자무싸라는 드라마를 캡처해서

지랄 같은 감상평을 줄줄 적어 둔

어떤 이의 글은 존나 텅 비어 있군요


첨부한 배우들의 사진도

그저 영혼 없는 인형 같습니다


배우들까지 싫어지게 하는 것도 신종 재주임


오늘도 누워서 욕이나 해야 하나


손가락을 가만히 두질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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