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기뻐야 할 일도 기쁘지 않던데

이제 어디서 타인의 괴로움을 보고

카르마 타령 같은 것 하는

벌레 같은 인간도 존재하려나


본인이 한 행동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