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인 듯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지 못하게 하고

내가 말하는 것들은 아무도 제대로 듣지 않는

하늘이 내린 축복이자 저주


스트레스가 심한데 카페인까지 끼얹으니

심장이 쿵쿵 뛰는구나


하지만 이따 또 커피를 사 마실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