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함을 이겨낸 다음 아이 씻기고

나도 시원하게 씻고 옴


반바지 같은 여성용 트렁크도 입었다

(안에 속옷 한 겹 더 입음)


이불 덮으면 팬티 속 고추 체험 가능


늦기 전에 커피 하나 더 사올까,

아까 못 쓴 무료 쿠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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