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 있다는 사람들이 말하는

가해자, 피해자 타령은 참 무서워


나도 차차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일부러 불안을 조장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볼 때마다

피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느낌이 상당히 안 좋음


얼마 전 차단한 정신과 의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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