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를 싫어하는 것이 맞다
어릴 때 고물상 개에게 쫓겨 본 적이 있기도 하고
견주가 떠는 주접질에 당해 본 적도 있고
(나에게 위협당하는 것처럼 연출해서
자기 개가 나에게 으르렁거리게 하는 행동을 했음)
동생 때문에 잠시 키워 봤을 때 물려도 봤기 때문임
(감당 안 돼서 파양함)
짖는 소형견 보면 정이 뚝뚝 떨어짐
나는 개를 싫어하는 것이 맞다
어릴 때 고물상 개에게 쫓겨 본 적이 있기도 하고
견주가 떠는 주접질에 당해 본 적도 있고
(나에게 위협당하는 것처럼 연출해서
자기 개가 나에게 으르렁거리게 하는 행동을 했음)
동생 때문에 잠시 키워 봤을 때 물려도 봤기 때문임
(감당 안 돼서 파양함)
짖는 소형견 보면 정이 뚝뚝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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