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불알 같이 생긴 거 뭐 좋다고
자꾸 찾아대는지 모르겠음
세상에서 느끼한 새끼들만 사라져도
정신건강에 해가 될 일은 별로 없을 듯
하지만 내가 느끼한 것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내가 그것을 혐오하는 것 역시 받아들이면 됨
개불알 같이 생긴 거 뭐 좋다고
자꾸 찾아대는지 모르겠음
세상에서 느끼한 새끼들만 사라져도
정신건강에 해가 될 일은 별로 없을 듯
하지만 내가 느끼한 것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내가 그것을 혐오하는 것 역시 받아들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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