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불알 같이 생긴 거 뭐 좋다고

자꾸 찾아대는지 모르겠음


세상에서 느끼한 새끼들만 사라져도

정신건강에 해가 될 일은 별로 없을 듯


하지만 내가 느끼한 것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내가 그것을 혐오하는 것 역시 받아들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