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운동과 주식 투자를 좋아하는 것 같은

느끼한 소시지 같은 여자를 하나 봤는데

자기가 뚱뚱해 본 적은 없지만

살 붙었을 때가 가장 힘이 난다며

50kg도 안 되는 여자들이

어떻게 일상 생활을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였다


나는 50kg에 가까워지면 발도 아프고

몸 상태도 안 좋아지는 것 같던데

발바닥이 무겁고 느끼하게 생긴 몸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신 건가?


나는 운동 좋아하는 느끼하게 생긴 여자들 보면

남자 잘 팰 것 같이 생겨서 무서워


수틀리면 살 출렁거리면서 다가와서

허벅지로 결박한 다음 머리털 뽑을 것 같음


요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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