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이 잠을 잘못 잤는지 허리가 많이 아프네
귀요미 펭귄이가 정신 같은 게 잠시 나갔을 때
인터넷도 못 들여다 보고 살았는데
그때 혼잣말이 정말정말 너무 심해서
집 안에서도 왔다갔다 하면서 혼잣말을 하고
똑같은 행동을 계속 반복함
반복이라는 걸 아는데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음
(아마,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
보통의 인간은 '반복하고 있음'을 생각하지 않음)
펭기니가 오늘도 단골집을 찾아가는 것도
반복적인 행동이긴 하지만
그 행동은 '나'의 선택으로 인한 것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