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존맛인데 나 혼자만 먹네
펭귄이 먹으라고 사다 둔 것 같긴 함
파인 다이닝 이야기는 작년에 처음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사 먹고 살아도 특별히 있어 보인다거나
몸에 좋아 보이지 않거든
돈만 아깝고
종사자나 소비자가 이런 말에 긁힐 리 없잖아
안 그래?
요플레 존맛인데 나 혼자만 먹네
펭귄이 먹으라고 사다 둔 것 같긴 함
파인 다이닝 이야기는 작년에 처음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사 먹고 살아도 특별히 있어 보인다거나
몸에 좋아 보이지 않거든
돈만 아깝고
종사자나 소비자가 이런 말에 긁힐 리 없잖아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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