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런저런 글을 보고

마음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펭귄이 같은 사람은 둘째 고민 자체를 안 해


진심으로, 둘째를 낳을까 말까,

고민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귀요미 펭귄이 같은 사람은 소수이기도 하지만

둘째 고민 글 따위에 의견을 표출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보이지 않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라고


궁금하면 관련 커뮤니티를 찾아 보면 됨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음


가입 조건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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