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밖에 해줄게 없다는 소리 아녀?

디씨질 못했다고 발광하는거 보니 디씨질에 미쳐사는 히키코모리인거 같고.

남의 사과를 흙발로 짓밟는거 보니.

평소 남보다 우월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번 기회에 반사심리로 뭐라도 된듯양 개 뻐기는거 같고.

하는 말마다 씨발에 개가 들어가는거 보니

어릴때부터 부모밑에서 저런 소리만 듣고 자란게 아닌가 싶다.


참 니 인생 딱하다. 그치?

욕 많이 처먹고 그 비루한 인생 오래오래 끌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