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출연은 두번째로 1년만에 갔다왔음


그래도 저번에는 준비한거 못깨고 왔는데 이번에는 깨서 다행 ㅎㅎ;


근데 시작 전부터 플래그 ㅈㄴ 세워서 다들 2번 찍을줄 알았는데 1이 정배더라; 첫판에 딜조절 못해서 죽어버린건 ㅈㅅ하게 생각함


뒤풀이도 가긴 했는데 저번에는 청문회 느낌으로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편하게 다녀와서 얻은 정보는 딱히 없음

건의한건 나중에 행사 같은거 하게 되면 그립톡 같은 굿즈 만들어주면 좋겠다, 참여자한테 마법석이라도 줬으면 좋겠다 이정도....?


아무튼 어엄청 떨긴 했는데 잘 마무리하고 와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