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보겠다고 줄 서서 사고난 걸로 보상금을 줘야 한다면서 남의 세금 떼먹으려는 것도 기가 차는데

작년에 그런 사고가 났다고 할로윈가챠 이번에도 들어오냐 마냐가 왜 나옴



저런 말 볼 때마다 화나는 부분인데 안타까운 사고인 건 맞지만 딱 그 정도인 걸 거기서 끝내야지 계속 끌고오면서 남들이 같이 고통스러워하고 불편해하길 바라고 있음

나만 힘들고 남이 행복한 게 보기 싫은 것 같은데 대체 누가 제일 이기적인 건지


그런 이기적인 마음으로 추모를 강요하면서 도덕심, 공감능력 운운하는 거 보면 존나 사악해보여서 발작을 안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