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퍼드 기준으로 괜찮지 않은가?라고 생각함
특히 최근에 구조적으로도 좋아진 부분들이 좀 큰데



1. 사료량 증가
- 월퀘 120법 + 간간히 뿌리는 100법
- 기존 이벤트 기간 일일로그인 1법씩 한달 대충 20법?
2. 교환소
- 15개 교환 좆같긴 해도 가챠의 하방선 역할
- 레어도 논란 있지만 일코/고코로 쓸만한 캐릭 확정 획득 가능
3. 초기 육성 재화 획득 난이도 조정
- 잠감, 쁠알 등 파밍 콜로세움에서 가능
- 고난도 던전 파밍에 매달릴 필요 적어짐

지금 창렬이라고 얘기되는 것들 중에 가장 큰 부분들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1. 천장이 없다
- 다른 게이가 글 작성한 것처럼 한번에 10기 이상 신캐가 추가되는 퍼드가챠 특성 상 어쩔 수 없다
- 올콜하려니까 좆같은 것
2. 서브랑 장비 뽑는 비용 비싸다
- 그건 니가 대가리 안굴리고 답정팟 카카시 하려니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 어떻게든 대체의 대체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정말 대체 불가한 서브나 장비가 있다면 그 파티나 택틱을 포기하는게 맞다
2-1. 3기 루프캐 뽑아도 서브나 장비 없어서 쓰기 힘들다
- 3기 루프 딸깍팟은 세자리가 고정되기 때문에 당연히 구성 난이도가 높다
3. 인플레 빨라서 몇달이면 쓰레기 된다
- 경험상 인플레가 와도 따라갈 수 있는 A급 리더는 싸게 풀린다(알콜 토우카)
- 인플레 쳐맞는다고 그동안 잘 돌던 던전들 못돌게 되는것도 아니고, 인플레 서브 하나 잘 들어오면 다시 떡상도 가능하다
- 그 쓰레기들 잘 들고 있으면 나중에 장비로라도 써먹는다
- 서브, 장비는 인플레 훨씬 늦게 맞는다
4. 법계 없으면 시작 못한다?
- 법계로 시작하는게 훨씬 편하고 싼거지 선택사항임
- 특히 요즘처럼 알콜, 건담, 전슬라처럼 콜라보캐만 가지고 파티 나오는 경우에는 리세계로 출발해서 퀘던 털어먹으면 나쁘지 않다

지금 이 게임의 엔드컨텐츠는 고난도던전 파밍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파밍을 뇌빼고 빠르게 해주는게 3기 루프 딸깍팟임
엔드컨텐츠가 가격이 쌀 수 있나? 이게 비싸다고 창렬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 싸다보니 길어졌는데

우리 창렬이들은 3기 루프 천장 없이 뽑을 자신이 없으면 퍼즐이라는걸 좀 굴려보는게 어떨까? 뇌 장착하고 파티도 좀 스스로 짜보고

좆같이 날로 먹고 싶으면 어디 분재겜 하는게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