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판 최속이 죄다 타노스가 들어가는 바람에 그냥 파티 알아서 짜서 했음

대충 어떤 느낌인지 정도만 참고하고 파티 자체는 아예 맨땅부터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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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하고는 편성이 조금 다름

원래 편성이 클리어할 경우의 수가


2F 4/5 (목속 제외) , 4F 1/2 (목속 제외) , 6F 1/2 (암속만), 8F 1/2 (물소니아만), 9F 2/3 (목속 제외)

-> 1/15 확률로 이론상 클리어 가능


인데 파티 딜컷 조금 개량해서


2F 4/5 (목속 제외) , 3F 2/3 (암속 제외) , 6F 1/2 (암속만), 8F 1/2 (물소니아만)

-> 2/15 확률로 이론상 클리어 가능

으로 약 2배 정도 클리어 가능성을 높여서 진행했음


파티 핵심은 10F에서 실드파괴 2개 (하나는 턴감)로 원펀으로 넘기고, 11F는 2대 때린 후 실드 부수고 3턴킬 하는것

딜컷은 실수 줄이려고 최대한 5속만 맞춰도 되도록 편성했고 (특히 막층) 회L 쳐야 하는 구간은 라인업따라 9,10에서 발생


손가락만 조금 더 빨랐으면 아마 지금보다 더 빠르게도 가능했을거 같음 (최소 20초 정도는 줄일 각은 보임)

근데 할 자신도 없고 처음 목표가 8분 30초대였어서 하다 때려침




영상하고 택틱은 위에 있고 개인적으로는 신천수 때보다는 할만했어서 잘 즐기고 마무리하는듯

특히나 이번에는 파티를 1부터 다 자력으로 짜서 했던거라 더 재밌었던거 같음


개인목표만 달성해본거라 아마도 최속은 못딸거 같긴 함 ㅋㅋ



지금 눈 상태가 초점이 잘 안 맞아서 퍼즐을 잘 못 따라가는 상태라 이거 호전 안되면 마지막 최속 및 랭던 트라이였을거 같은데

그래도 재밌게 잘 즐기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