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일판에서 쓰고 있는 히나타 파티임. 얘는 목성 기준으로 어시 세운건데 우십억도 많이 다르진 않을거임
우선적으로 히나타팟의 매커니즘이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 히나타의 리더스킬 조건 (1턴 동안 스킬을 3회 사용 시 공격력이 250배)
2. 서브들의 7턴 턴감 루프 때문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일단 내가 쓰고 있는 기본 매커니즘은 이럼
1. 히나타 -> 카게야마 -> 히나타 -> 히카게 듀오 (7X6)
2. 히나타 -> 히카게 듀오 (상한제한) -> 사와무라 (뎀감) -> 히나타
3. 히나타 -> 카게야마 -> 히나타 -> 히카게 듀오 (7X6)
4. 히나타 -> 히카게 듀오 (상한제한) -> 아사히 (속흡) -> 히나타
이거를 응용해서 히카게 듀오를 뎀감/속흡 쪽으로 연달아 쓰는 매커니즘이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1. 히나타 -> 카게야마 -> 히나타
2. 히나타 -> 히카게 듀오 (7X6) -> 사와무라 (뎀감) -> 히나타 -> 히카게듀오 (상한제한)
3. 히나타 -> 카게야마 -> 히나타
4. 히나타 -> 히카게 듀오 (7X6) -> 아사히 (속흡) -> 히나타 -> 히카게 듀오 (상한제한)
이게 히나타 팟을 굴릴 때 쓰이는 가장 기본적인 매커니즘 2개이다.
보통 1층에서는 히카게듀오 / 아사히 / 사와무라에 턴밀이든 턴감을 이용해서 1층에서 히나타 / 카게야마 변신을 모두 하고 다음 층으로 넘어간다
예를 들어, 내가 쓰는 저 파티에서는 1층에서 턴감을 당하고 나면
사와무라 -> 아사히어시 (스킬 미리 돌리기) -> 히카게어시 (턴감) -> 카게야마 변신 -> 히나타 변신 -> 히카게듀오 -> 카게야마 변신 -> 딜 이런 구조로 진행이 된다.
사와무라를 켰음에도 딜이 ㅈㄴ 쎄게 박혀서 뒤진다면 회L 쳐주면 버텨지니 얌전히 회L쳐라.
(레무 층, 보스 층에서 웬만하면 필수)
이것도 이해가 안간다면 걍 로제타 팟 기다려라. 설명 끝.
자세하게 설명해준건 인정 근데 일단 뭐든 실사용을 해봐야 이해가 됨
ㅇㅇ 써보면 뭔말인지 이해는 할거임 근데 이 매커니즘도 모르고 쓰면 어렵다고 할 양반들 많아보여서
@헬릉 근데 솔직히 너같은 퍼잘알이 많아야 갤이 성공한다고 본다 난 쉬운데 이걸 왜 못해.. 혹은 검색하면 다나와 뭐 이런 마인드보단 구제해준단 마음이 훨씬 보기좋음 나같은 퍼알못들은 검색을 해서 찾아도 이해가 잘 안됨
@퍼갤러1(75.159) 히나타가 스킬 여러번 딸깍해야해서 좀 어지럽긴 해 나도 처음에 쓸 땐 어렵더라
그럼 이 팟은 400억 상한 두마리였다가 450억 상한 한마리였다가 왔다갔다 하는 팟이 맞는거임?
ㅇㅇ 그게 다임.
@헬릉 단순 상한몹 계산만으로는 2400억이었다가 1350억이었다가 딜 널뛰기가 좀 심한데 딜에 의한 택틱 차이는 어떻게 대처하는거임? 빡딜 넣는 타이밍에 카게야마 쓰도록 순서 묘하게 맞추는건가?
보통 카게 턴에 많이 잡히는 편이긴한데 그거까진 나도 모르겠다? 나도 택틱 보면서 따라하는게 다수라
@J2L 딜이 오락가락하는 건 맞음 ㅇㅇ
@헬릉 뭐 그래도 백식 파티가 100억 상한 5명 풀딜 넣어도 1500억 박는데 딜 최저가 1350억인거 보면 딜 모잘라서 문제될일은 없겠다 새삼 인플레 굉장하네
@J2L 그래서 목성팟에서는 츠키시마 3마리 루프로 해서 딜 좀 더 넣는 파밍팟이 새로 생긴거임 ㅇㅇ 로제타 오기 전까지는 범용이랑 츠키시마로 버티다가 로제타 쓰는 게 편혀
히나타스킬쓰려면 암속구10개있어야하는데 바로못쓰는거아닌가요
카게야마 스킬 쓰면 암구 15개 깔려서 히나타 스킬 연달아 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