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퍼드 안 하는데 중딩 때 적소니아부터 시작해서
곡예사 나와서 퍼드 망한다 했을 때
칼리 베지트 나왔을 때
랭던 나왔을 때까지 한창 열심히 하고 그 후에 식어서 접고 하고 반복하다 마지막에 디아볼로스 쎌 때 하고 접음
여행 일정에 뭐 넣을까 보다가 딱 나 교토 가는 날에 겅호 페스티벌 하길래 가봤다
사이트에 뭐 선착순으로 굿즈 주고 새벽부터 줄 설거면 어디서 서고 어디서 기다리고 이런 거 적혀있길래 아직까지 행사 크게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무슨 백화점 안쪽에 자리 빌려서 조그맣게 시설 설치해놓고 하고 있더라
선착순 굿즈는 재고 ㅈㄴ 남아돌아서 그런가 아예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공짜로 뿌리고 있음 체험존이랑 굿즈샵도 있었는데 여기도 텅텅이더라
어렸을 때 엄청 좋아했던 게임이라 가봤는데 짝사랑 홍등가에서 마주친 느낌이었음
이건 굿즈
오른쪽 키링만 사고 나머진 다 그냥 받음 가방 카드 코스터
키링은 다 벗은 남캐밖에 없던데 이 겜 여자가 하긴 하냐
다 모르는 애들인데 쟤가 그나마 예전 아스타로트 닮아서 걘가 하고 하나 삼
아쉽게도 아스타로트는 아니고 밀리라는 캐릭터임 https://パズドラ.gamewith.jp/article/show/366839
아니었구나... 청룡도 있던 거 같은데 그건 워낙 상징적인 애라 그런지 매진이더라 두창 거르고 다 그거 샀나봄
@ㅇㅇ 사방신이 퍼드의 아이덴티티긴하죠
@ㅇㅇ 사방신은 캐릭만 가챠몹으로 한6종류는 나온듯
그녀와의 재회는 최악이었다...
비유 십 ㅋㅋㅋ
홍등가 ㅋㅋㅋㅋㅋㅋ
겅호 페스티발인데 결국은 퍼드 페스티발이랑 같은 말인거야? 다른 겜들은 진짜 다 죽었나?
발차기공주로 서몬즈보드고 다망하긴했지 그나마 라그나로크(한국겜)살아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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