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이 가능한 블랙 워그레이몬으로 암횡강 파티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었기에 간단히 손대봤음
어디까지나 범용과 전체적인 기믹의 대처를 위한 틀에 불과하니 던전에 맞게 개조하면 쓸수있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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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그레이몬의 스펙.
턴이 6턴으로 요즘 상한해제를 제공하는 리더치곤 상당히 무거우나 그만큼 속뎀흡 무효라는 유틸도 들고있고, 미변신캐에 혼자서도 어둠속성 상한 140억을 루프로 돌릴수있는 사양+ 리더스킬도 그럭저럭 봐줄만한 사양을 뽐냄

3콤추와 140억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로제타를 생각하면 못봐줄 정도도 아니니 사용해봄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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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파티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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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자리의 2명이 1/2스킬 루프를 계속하여 드롭을 수급하고 무효관통을 굴려주며, 하나의빈자리로  드롭판 크기/경반격감/조작회복증가 등의 유틸을 책임지고, 버드나무가 지바각을 책임지는 구조.

전부 술통을 들고있어 황드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괜찮은 스탯 증가량을 기대할 수 있고,
워그레이몬이 교환이 가능하다보니 황드를 노리다 나온 부산물로 본인 장비를 얹으면 워그레이몬의 바면문제도 해결되어 이득이 큼

하지만 해당 글에선 디지몬 콜라보에서 워그레이몬 파티를 만들어보는걸 지향하므로,
히나타를 대체할 유닛을 넣어 만든 파티를 소개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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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볼로몬과 호시나로 대체된 파티
히나타 파티에 비하여 데미지 상한이 높아지고 자동회복이 생긴 차이점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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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볼로몬의 스펙
역시 교환이 가능한 몹이라는 장점이 있으며(물론 2체엔 총 20체가 필요하긴 하다)
에그1에서 나와서 전에 먹어뒀을수도 있는 몹이다.

대기만성형 진화스킬을 갖고있는데, 헤이스트로 첫턴에 3~4번째스킬까지 끌어당기는 형태로 최종형태를 갖추면 된다.
워그레이몬 역시 진화스킬몹이나 변신몹이 아니기때문에 헤이스트를 얹어 1층~2층에서 최종형을 갖추고 올라가기 좋은것도 장점.

장점으로는 역시 250억의 자체상한.
2체가 루프로 굴러갈경우 히나타 루프보다 660억을 더 챙겨가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다.

아쉬운점은 실파와 회드롭 생성. 특히 회드롭 생성이 없어 자체 20퍼 자힐로 버텨야하는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4번 진화시키는 스킬은... 뭐... 설명이 필요한가?
그냥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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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관통을 맡게된 호시나.

이쪽은 암속+무효관통 2턴이상이면 다 상관없다.
호시나가 비교적 한섭기준에선 지금 콜라보중이라 접근성이 좋고(일섭은 최근콜라보), 3턴에 2턴이라는 우월한 가동률덕에 채택되었다.




총평
굴러는 가는데 미묘함

개인적으로 굴러는 갈텐데 어쩐지 별로 손대고싶지 않은 파티다.

일단 유연성이 적은데(4자리고정),
기믹대처는 수월한 편이지만 편성이 고정적이어서 자주 상한제한을 걸어대는 신천수같은 곳에서 긴 턴에 기믹대처용으로도 쓰여야하는 워그레이몬의 스킬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턴밀로 헤이스트가 안켜지는 사고가 생길 수 있는 디아볼로몬 역시 미묘한 포인트.
이쪽은 차라리 히나타면 좀 맛있게 굴러갈거라 생각함. 한자리가 완전 자유기때문에....
드는 비용에 비해 애매한 부분이나 요구하는게 너무 비싸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
티어권도 아닌데다 크게 좋지도 않고 오래갈거같지도 않다


또 궁금한 파티가 있다면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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