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히아 가챠는 거르려했다

좀 있으면 리제로나 프리렌이 오기때문이기도 했지만

데쿠고 두마리를 가질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황드때 1%몹은 저격하는게 아니란걸 배웠지 ㅋㅋㅋ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냥 확챠 1마리로도 굴릴수 있는거였다

우리는 헬퍼까지 챙겨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큰거 아닐까?

나히아야말로 확차하나에 전부 교환가능이라서 어쩌면 진짜 싼파티다

파티자체가 내 스타일이기도 했고 지금은 너무 만족중


황드때도 마찬가지지 세마리를 무조건 뽑아야한단 생각에

초반 10알에서 한마리가 나왔건만 그걸 만족못하고 한마리 더 뽑으려다 결국 있는 법석 오링에 담달 월퀘까지 갖다바쳤지

결론은?

그냥 단짝 황드 빌려쓰고있음

891할 자신도 없고 장비도 단짝들 황드가 훨 좋음

지금은 어렵게 뽑은 황드를 장비로 쓰고있음 ㅋㅋㅋ


사실 트렌드란게 있어서 오래가봐야 3달임

그 사이에 단짝들이나 프렌들보면 인기리더는 널려있음

굳이 헬퍼까지 가지려고 하기보단 가볍게 즐기고 또 다음 리더를 위해 법석을 아끼는게 현명한거 같음

솔직히 나보단 단짝들이 훨 고수고 고인물인걸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요약: 단짝 믿고 헬퍼 뽑을 법석은 아끼는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