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접만 하면서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메이드 - 도우마때부터 다시 던전도 깨면서 썼던 리더들에 관해서임

메데알
다속 좋아해서 열심히했는데 도우마 나오면서 어시무효 던전 전속파티로 전락함

도우마
개사기라고 생각함 아직도 십자를 쳐야만 딜배수 발동이라 턴 벌기도 용이하고 아직도 굴릴만은 한듯 장비들도 좋은거 많이나와서 다만 회복력이 좀 딸린다고 느껴질때가 많았던 기억 요즘은 안굴림

키콜
눈 돌아가서 키콜 5마리 뽑고 891까지하고 정작 안굴리게 됐던게 뽑을 때 네로미에르 생각하고 두마리 루프 딸깍에 눈 돌았었는데 막상 까보니까 L자 치기가 귀찮았음.. 76판에서도 깎아줘야하고 서브들도 하나씩 애매하고 시스템굴리긴 좋은데 공략팟엔 매우 안좋아서 아쉬웠음

카프카
주회팟 시스템 짜면 좋은건 맞는데 전천후는 아니라 아쉬워서 손이 잘 안가서 폐기

대망의 황드
걍 개사기 3기루프여도 나머지 자리들에 채워넣을 서브들 짜임새가 좋아서 장비들만 업글해가면서 앞으로도 쓸 듯 판갈이+매탄 실파가 너무 편함 근데 딜이 조금씩 모자란건 아쉽긴하더라

데쿠고
뭔가 서브들이 딱 맞아떨어지는게 없는게 아쉽긴한데 목속 특유의 포텐도르가 지리는몹이긴한듯 비변몹에 스탯 미쳤고 두마리가 몇개를 해결하는지 모르는 유틸에 걍 레전드는 맞는데 하나비 대처 몹만 나와주면 좋을 듯

라인
사기캐임 근데 하나비 대처 안 돼서 죽은 기억이 너무 불쾌함.. 발테나를 아껴놓기도 애매하고 내기준에선 아직 아쉬움 이번 월퀘 10층에서도 하나비맞고 한번 죽은 기억이라 아쉽다

렘람
은 굴려 보고싶어서 열심히 굴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