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제레미 자이언트
아이더 캄피로 리미티드
아이더 캄피로
k2 라르티스
이렇게 보유중인데 서울에서 일할때 패딩 사모으는 취미 있어서 사모았는데 막상
서울에서도 많이 못입었는데 18년도에 이직하면서 남부지방으로 내려왔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못입음
이번에 이사하면서 옷장에서 꺼냈는데 약간 닭꾸릉내? 이런거 나는거 같은데
겉에 패브리즈 아무리 뿌려도 냄새가 해결이 안되네
결국 최후의 수단 드라이 맡기는수밖에 없나... 드라이 맡기면 패딩 조진다던데 ㅠㅠ
베란다에 며칠 둬 보셈
패딩모아서뭐하게?
걍 자기만족이지 돈벌어 나한테 투자한다 이런느낌도 나고
이시발 좆거지노
드라이 맡긴다고 조지는 정도는 아니야 거위털 자체 유분이 날아가는 정도 아닐까 코볼드 베르시나 라르티스 다 맡겨봤는데 멀쩡해
진지하게 as 맡겨봐라 그 패딩들 중 하나가 눈에 젖어서 다 안마른상태로 옷장에 짱빡아놔서 내부에 곰팡이 핀거 일 수도 있음 - dc App
히익 그러면 as 보내면 충전재 싹 갈아줌?
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