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가봤는데 사람 진짜 많음. 남녀노소에 외국인들도 많더라. 다들 눕시 많이 보는거 같던데.. 암튼 난 80얼마짜리 히말라야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얇더라... 뭔가 빵빵함이 없음. 뭐 패딩갤에서 점점 겨울이 따뜻해지고 털 적게 넣는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좀 괘씸함.. 뭐 데일리로는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K2는 사람 많긴 많은데 확실히 젊은애들 별로 없음 ㅋㅋ 특히 젊은 여자는 몇몇 커플빼고 거의 없더라. 암튼 90얼마짜리 코볼드 입어보는데 히말이랑 다르긴 다르더라. 갤에서 왜 자주 언급되는지 알겠음. 진짜 이불,갑옷을 몸에 두르고 있는 느낌? 불곰 된다는게 뭔 뜻인지 알았음. 반대로 이건 너무 빵빵해서 대중교통 타면 진짜 땀 좀 날거 같음.
K2는 사람 많긴 많은데 확실히 젊은애들 별로 없음 ㅋㅋ 특히 젊은 여자는 몇몇 커플빼고 거의 없더라. 암튼 90얼마짜리 코볼드 입어보는데 히말이랑 다르긴 다르더라. 갤에서 왜 자주 언급되는지 알겠음. 진짜 이불,갑옷을 몸에 두르고 있는 느낌? 불곰 된다는게 뭔 뜻인지 알았음. 반대로 이건 너무 빵빵해서 대중교통 타면 진짜 땀 좀 날거 같음.
노페는 패션브랜드라는것도 민망할정도로 빼싹마름 그냥 기후자체 변화도있지만 킹가절감 - dc App
애초에 우모량인가 비공개부터 괘씸하긴함. 그래도 잘파는거 보면 대단하긴 하지만.. 일본가면 모를까 한국에선 뭔가 사기 싫더라
작년겨울에 노페매장가서 여러가지 다 입어봤는데 손님응대도 문제있고 일부매장이긴해도 영 별로였음; 옷 자체도 겨울옷 맞나 싶을정도로 엄청 얇아서 k2 아이더가 답이라는걸 느낌 - dc App
사람많고적은건 걍 지점마다 차이가 있는거지 뭐. 내가 가는 백화점은 k2, 코오롱, 노페 이렇게 3개가 사람 제일 많고 코오롱이 나이대가 제일 높더라. 노페는 패딩말고도 바막이나 이런게 어린애들도 입으니깐 좀 더 대중적으로 많은것같고
대중교통 타면 땀 좀 나는게 아니고 그냥 벗어야됨. 실내에서는 더워서 못 입음. 그정도 퀄리티와 스펙의 패딩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