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가봤는데 사람 진짜 많음. 남녀노소에 외국인들도 많더라. 다들 눕시 많이 보는거 같던데.. 암튼 난 80얼마짜리 히말라야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얇더라... 뭔가 빵빵함이 없음. 뭐 패딩갤에서 점점 겨울이 따뜻해지고 털 적게 넣는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좀 괘씸함.. 뭐 데일리로는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K2는 사람 많긴 많은데 확실히 젊은애들 별로 없음 ㅋㅋ 특히 젊은 여자는 몇몇 커플빼고 거의 없더라. 암튼 90얼마짜리 코볼드 입어보는데 히말이랑 다르긴 다르더라. 갤에서 왜 자주 언급되는지 알겠음. 진짜 이불,갑옷을 몸에 두르고 있는 느낌? 불곰 된다는게 뭔 뜻인지 알았음. 반대로 이건 너무 빵빵해서 대중교통 타면 진짜 땀 좀 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