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때 와이프가 뭐 갖고싶냐 그러길래 딱히 없다니까 겨울 패딩이나 한벌 사준다고 하네요. 농담으로 몽클?캐나다? 하니까 헛웃음 치면서 100만원까지 라고 합니다 ㅠ

이곳저곳 브랜드 가서 다 입어보고 코볼드로 골랐는데 이불 두른거 마냥 확실히 따뜻하긴 하네요. 안쪽 등 부분 메쉬인것도 특이하고 목부분이 보들보들해서 좋네요. 지퍼 덮개 자석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올 겨울은 따뜻하게 날 수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