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페 히말라야

개인적으로 젤 나았던거 같음

우모량도 적당하고 부하지 않은 느낌

근데 가격이 개시발임



아이더 캄피노/k2 코볼드

걍 차피 같은 회사에 느낀 점 같아서 같이 씀

한마디로 하면 딸배나 야외근무자 아니고 이거 쓰는 사람?

진짜 미친새기임....입으면 몸이 펭귄마냥 부풀고

존나 무거움. 움직이는 것도 영향 줌.

지하철에서 이거 입고 자리 앉는다?

옆 사람이 뺨싸대기 왕복 갈겨도 무죄

야외근무자는 확실히 따뜻해서 살만할 듯

일반인은 사지마


k2 씬포스 파워

나쁘지는 않은데 k2나 아이더나 뭔가 입으면

옷이 최적화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음.

뭔가 떠 있는 느낌? 쓸데없이 부푸는 느낌?

걍 착 달라붙어도 될 것 같은데 기술적으로 힘든가

k2나 아이더 부대장급 패딩이 확실히 싸더라

가성비로는 입기 좋은 듯.

난 디자인이랑 최적화 별로라 포기



코오롱 안티타카


그냥 입으면 딱 얇은게 느껴짐

다른 패딩 입다 이거 입으니까 뭔 경량패딩인가 싶었음

12월에는 입고 다녀도 1월 되면 얼어 뒤질 거 같은 느낌?

우모량 적어서 디자인은 좋더라.

그래서 여자들이 많이 사는 듯.

근데 가격도 비싸고 실용성도 별로라 패갤 게이한테는 비추천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

이것도 거의 캄피노 코볼트급

그것보다는 부피도 적고 무게도 적은데

일상용으로는 확실히 부적합한 느낌

무슨 연예인이 입고 나와서 개많이 팔렸다는데

그 새기들 캐나다에 쌓인 재고 ㅈㄴ 처리하고

막상 두꺼워서 입지도 않을 듯. 가격도 개시망



패린이라 걍 패갤 눈팅하다가 여러 사람이 추천하던거 입어봄

k2 아이더 많이 추천하던데 뭔가 진짜 최적화가 구린것 같음

k2 털 달린거랑 아이더 주머니 위치가 개인적으로 극불호라

여기서 항상 나오는 부대장급 k2 아이더는 잘 시도 안 해봄.

암튼 나도 패갤 눈팅으로 지식 많이 얻어서 개인 감상 나누니

0.1%라도 도움이 됐으면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