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를 위해 거위털 뽑는 비용만 올라서,
사람들 입장에선 구스패딩 우모량 창렬해짐.

거위털 가격이 해가 갈수록 더 비싸지나봄?

내년에도 분명 올해보다 우모량이 줄어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