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티카가 2010년도~2019년도까지는 아웃도어 브랜드 패딩들
중에서 항상 1위로 언급되는 최고의 영광을 누리던 제품이고
대장급 패딩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자리로 매김했던 제품이었는데
매년 가격은 비싸게 내면서 우모량을 왜 그렇게 줄이는지 모르겠음..
코오롱이 가장 내세우는 제품인만큼 줄어든 우모량 과거만큼
늘려서 그때의 영광을 되찾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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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격은 비싸게 내면서 우모량을 왜 그렇게 줄이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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