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패딩 사놓고 한겨울에도 문제 없다.
지하철 더워서 문제없다.
버스 더워서 문제없다.
자차 출근이라 더워서 문제없다.

이런 이상한 핑계대면서 아무런 스펙정보도 없는 저렴한 패딩사서
합리적인 소비한척 본인 올려치기 하는데 그냥 웃김

서울 지하철역 근처 사는애가 돈이 없어서 스펙정보도 없는 저렴한 패딩삼?
한파때 칼바람 맞으면서 버스 기다려본애가 스펙정보없는 패딩삼?
자차있는애가 저렴한 패딩산다고? 패션패딩 사는게 아니라?

본인 지갑사정에 맞춰서 산거 가지고 왜 다른패딩들 까내리면서 합리적인 소비했다고 올려치기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