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캐구랑 몽클 입은 사람들은 많이 보이는데 심지어 텐씨랑 에르노도 자주보이는데
이상하게 무스너클은 눈뜨고 봐야 100명중에 1명꼴이네.
난 개인적으로 스틸링 자주입는데 핏도 슬림해서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드는데
입는사람도 없어보이는데 왜 인기 패딩인지 모르겠다
전시용인가?
주변에 보면 캐구랑 몽클 입은 사람들은 많이 보이는데 심지어 텐씨랑 에르노도 자주보이는데
이상하게 무스너클은 눈뜨고 봐야 100명중에 1명꼴이네.
난 개인적으로 스틸링 자주입는데 핏도 슬림해서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드는데
입는사람도 없어보이는데 왜 인기 패딩인지 모르겠다
전시용인가?
무스너클이? 제일 많이 보이던데 오히려 몽클이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입더만
나 주로 활동하는 지역이 강남,목동,여의도 인데 진심 나 무스너클 입은사람 지하철역에서 딱 2명 봤어..
요즘 디자인이 별로인가 보네
강남 목동 여의도에서 활동하면 부자냐?? 신기한 논리네 ㅋㅋㅋㅋ
무스너클은 오히려 요즘이 디자인 나아지지 않았어? 여튼 길에 많이 보여. 사고싶으면 사는거지 - dc App
몇 년 전에 유행하다 무거워서 사라짐
등골브레이커 계보라인에 있는 브랜드라 피하는거지. 노페처럼 돌다보면 다시 올듯
유행지남
유행은 지났지만 여전히 많이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