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아래는 22년도에 구매해서 계속 입었던 노스페이스 온볼 경량패딩인데 세탁, 건조만 2~30번해서 솜이 뭉치고 한쪽으로 쏠리고 그래서 이번에 K2 경량패딩 구매함


두개를 비교하자면


노페는 굉장히 얇은대신 착용감이 월등하게 편함. 

디자인도 예쁨.

그치만 가로 일자 퀼팅으로 여러번 세척하면 솜이 한쪽으로 쏠리고 뭉침. 다운이 아니라서 손으로 뜯고 두들겨도 소용없음.



K2는 큐브모양 거위털 공간 말고 안감 안쪽에 실크재질의 부직포?로 원단 하나가 더 있어노페보다보다 2배 가까이 두꺼움. 

보온성은 비교불가로 k2가 월등.

대신 착용감이 뻑뻑해서 별로고 안감재질이 좀 꺼끌? 

반팔입으면 맨살 닿는 팔부분이 꺼끌꺼끌한게 느껴짐

그리고 디자인과 핏이 구림




다이아몬드 모양 퀼팅이라서 노페처럼 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