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는 날 야외에서 입는건 좋음. 대중교통타고 출퇴근시간대에 출퇴근하는게 문제지. 출퇴근 인파 몰리는 대중교통에서 대장패딩 입고 있는것도 곤욕이고 벗기도 뭐함. 무거운건 덤이고. 준대장급도 잘 안입게됨. 나도 라르티스(대장급~준대장급)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그거 입고 다니지를 못함. 주말에 산책이나 등산갈때 정도나 입는 듯. 1년에 몇번 안입어
익명(220.116)2025-02-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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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21:51
답글
내꺼 라르티스도 10년 넘어감ㅋㅋ 근데도 가슴팍 자수로고 아직도 멀쩡함. 뭘 입어야 헤질텐데 입을 일이 거의 없더라고. 오히려 그 아래급 휠라 포리마 구스다운이랑 푸마 덕다운을 더 자주 입게됨.
익명(220.116)2025-02-05 21:11
답글
패딩갤러가 했던 명언인데, '마음에 평안을 주는 존재'임. 딱1벌 옷장에 넣어두면 든든함ㅋㅋ 2벌은 무쓸모고 자리만 차지 하더라.
익명(220.116)2025-02-05 21:16
편의점 나갈때 반팔에 캄피로리미티드 하나 걸치고 나가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음. 대중교통정도면 눕시정도가 딱이고 자차면 그냥 큰맘먹고 몽클 아미오정도가 편함
그냥 노는 날 야외에서 입는건 좋음. 대중교통타고 출퇴근시간대에 출퇴근하는게 문제지. 출퇴근 인파 몰리는 대중교통에서 대장패딩 입고 있는것도 곤욕이고 벗기도 뭐함. 무거운건 덤이고. 준대장급도 잘 안입게됨. 나도 라르티스(대장급~준대장급)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그거 입고 다니지를 못함. 주말에 산책이나 등산갈때 정도나 입는 듯. 1년에 몇번 안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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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라르티스도 10년 넘어감ㅋㅋ 근데도 가슴팍 자수로고 아직도 멀쩡함. 뭘 입어야 헤질텐데 입을 일이 거의 없더라고. 오히려 그 아래급 휠라 포리마 구스다운이랑 푸마 덕다운을 더 자주 입게됨.
패딩갤러가 했던 명언인데, '마음에 평안을 주는 존재'임. 딱1벌 옷장에 넣어두면 든든함ㅋㅋ 2벌은 무쓸모고 자리만 차지 하더라.
편의점 나갈때 반팔에 캄피로리미티드 하나 걸치고 나가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음. 대중교통정도면 눕시정도가 딱이고 자차면 그냥 큰맘먹고 몽클 아미오정도가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