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짧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고급 솜잠바"

말그대로 합성솜이면서 

구스의 장점과 솜의 장점을 합쳐놓음.

(구스에 비빌수 있는 보온력에

막 빨아도되고 잘마르고 젖어도 보온력있음)


이런 보온력 있는 솜으로 치면 침낭에도 자주 쓰는

써모라이트도 있고 보온솜이 이게 원조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솔직히 프리마로프트도 블 실 골 순서로 등급도 있지만 

그냥 시장표 솜잠바도 빵빵하게 들어가있으면 어느정도 따뜻하듯이

프리마도 등급보다 빵빵하게 들어가있는게 따뜻하더라.

그래도 그냥 솜잠바랑은 비교불가한게 구스보단 아주 약간 느리지만 

입고 몇분 지나서 움직이면 구스같은 다운처럼 온기있는 바람이 훅훅 올라오는게 느껴짐


그리고 뭣보다 내가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유난히 프리마로프트 넣은 제품들이 수명이 길었음

무슨말이냐면 원래 구조상 다운처럼 솜털 같은게 빠져나올일도 잘없고

내구성이 좋을수 밖에 없지만 

뭐랄까 프리마로프트 딱지 붙는 제품은 고어텍스처럼 겉소재도 일정수준 이상을 써라

같은 메뉴얼이 있는듯한? 프리마로프트사에서 관리한다는 느낌을 받음

내가 주로 산게 내구성 좋다고 소문난 브랜드나 아웃도어 브랜드 위주로 사서 그런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