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이렇게 되어있더라고
패딩에 필파워 보고 구스 구분하면 됨??
그리고 A,B 제품 비교할때 우모량, 필파워가 비슷하면 중에 뭘 더 우선하면됨?
예를 들어,
필파워 : A < B
우모량 : A > B
라는 상황이면 어떤게 더 우선임?
념글에 이렇게 되어있더라고
패딩에 필파워 보고 구스 구분하면 됨??
그리고 A,B 제품 비교할때 우모량, 필파워가 비슷하면 중에 뭘 더 우선하면됨?
예를 들어,
필파워 : A < B
우모량 : A > B
라는 상황이면 어떤게 더 우선임?
개념글에 있는거 참고해라.
https://m.dcinside.com/board/padding/3848
ㄳㄳ 필파워가 더 중요한가보네
clo값 기준으로 비슷하다면, 우모량이 많을수록 따뜻한데 그만큼 옷이 무거워짐. 필파워만 높고 우모가 적으면 팔을 굽혔다 필때마다 찬기가 느껴짐. 필파워는 일정 시간 부풀어 오른 상태에서 측정하는 값이라서 그래. 그래서 '우모량이 깡패다' 라고 보면 맞음
아 우모량이 깡패구나 ㅋㅋㅋ
글은 잘읽어라. 옷이 우모량만큼 더 무거워진다. 그래서 고가 라인일수록 높은 필파워 우모를 쓰는거임. 솜패딩을 따뜻하게 입으려면 2kg 정도 무게일거임ㅋㅋ 그래서 다들 구스다운 사려고 하는거임
우모량이 많아야 당연히 따뜻한건 맞지 근데 그 우모량에도 바람을 막아주고 온기를 잡아주고 통풍을 하게 해주고 정전기 안일어나게하고 세탁에 내구가 좋고 등등 옷을 만드는 소재 또한 상당히 중요함
필파워를 보고 국적을 구별하는건 잘못된 말임 헝가리 시베리아 유로피안 다 800에 맞춰져있어서 사실 만드는 회사에서 텍을 달아야 소비자들은 알수 있음.
어디거 구스를 쓴다고만 해놨지 막상 텍을 달아놓은 브랜드들은 거의 없고 일부제품에만 그것도 어디거 구스를 쓴다고 표기만 해놓는게 현실임 사실상 구스를 만드는 회사도 텍을 다 발행을 하는데 왜 그걸 텍에 안붙여놓는지 모르겠음. 일반 캐주얼 브랜드에도 시베리안 구스를 쓰는지 헝가리 구스를 쓰는지 텍을 달아놓는 국산브랜드도 있는데 이놈의 아웃도어들은 그런걸 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