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털이라고 해놓고 오리털 넣거나 거위털 80퍼라고 해놓고 30만 넣어서 난리던데 한 업체가 폭로한 사람 소송걸었더라 거기다영상 내리려고 신고 넣던거 같던데 만약 이거 패소된다면 앞으로 충전재 구라 안 치는 업체가 없겠네
올해만 3곳 이상 걸렸음. 하나는 무신사 업체, 하나는 이랜드 계열사임ㅋㅋ 중소 업체면 다 구라치고 있다고 봐도 될 듯ㅋㅋ
무신사에 겁나 많음 40몇곳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