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tn.co.kr/_ln/0103_201901141546033449
[박상규]
충남 홍성에 케어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소가 있습니다. 3곳 중의 1곳인데요. 그 보호소는 사실 직원들에게 거의 공개가 되지 않은 일종의 비밀보호소였습니다. 직원들의 접근이 어려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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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직접 확인했고요. 마을 주민들로부터도 증언을 들었는데 최근까지도 개가 거래가 됐고. 제가 갔을 때도 개 사러 오셨냐? 저희 가면 개 판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앵커]
거기 주변 주민들이요.
[박상규]
네, 주민들이요.
[앵커]
내부에서 홍성보호소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됩니다.
[박상규]
극소수만 알고 있던. 물론 그런 보호소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접근을 하기가 어려웠고 대표라든가 그다음에 핵심 몇 명만 관리하는 그런 보호소였습니다.
[앵커]
가보시니까 어떻던가요? 많이 외진 곳인가요?
[박상규]
동물보호소는 대규모의 동물이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모든 곳이 좀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있고요. 거기는 그나마 좀 마을 사람들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 거죠.
[앵커]
그러면 이런 의심을 해 볼 수밖에 없는데 홍성보호소를 뭐라고 할까요, 거점으로 해서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고 판매하고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까?
[박상규]
홍성보호소를 거점으로 보기는 어렵고요. 거기서도 물론 불법적으로 개가 거래된 듯한 정황은 있지만 불법적으로 안락사했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다른 시설에서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안락사는.
[앵커]
그러면 홍성보호소는 데리고 있다가 업자들한테 파는 용도, 식용으로?
[박상규]
그렇게 의혹이 있습니다.
------------------------------
[박상규]
박소연 대표가 사실은 안락사 문제가 이전부터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전력이 있습니다. 유기견들을 본인 임의대로 수십 마리를 안락사해서 대학교에 실험용으로 기증한다거나 아니면 개 주인이 뻔히 있는, 위탁자가 맡긴 건데, 잠시 보호해 달라고 맡긴 건데 그걸 안락사한다거나. 그리고 또 지자체로부터 유기견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문서를 위조해서 2군데로부터 지원금을 편취한다거나 그런 전력들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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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충남 홍성에 케어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소가 있습니다. 3곳 중의 1곳인데요. 그 보호소는 사실 직원들에게 거의 공개가 되지 않은 일종의 비밀보호소였습니다. 직원들의 접근이 어려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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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직접 확인했고요. 마을 주민들로부터도 증언을 들었는데 최근까지도 개가 거래가 됐고. 제가 갔을 때도 개 사러 오셨냐? 저희 가면 개 판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앵커]
거기 주변 주민들이요.
[박상규]
네, 주민들이요.
[앵커]
내부에서 홍성보호소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됩니다.
[박상규]
극소수만 알고 있던. 물론 그런 보호소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접근을 하기가 어려웠고 대표라든가 그다음에 핵심 몇 명만 관리하는 그런 보호소였습니다.
[앵커]
가보시니까 어떻던가요? 많이 외진 곳인가요?
[박상규]
동물보호소는 대규모의 동물이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모든 곳이 좀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있고요. 거기는 그나마 좀 마을 사람들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 거죠.
[앵커]
그러면 이런 의심을 해 볼 수밖에 없는데 홍성보호소를 뭐라고 할까요, 거점으로 해서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고 판매하고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까?
[박상규]
홍성보호소를 거점으로 보기는 어렵고요. 거기서도 물론 불법적으로 개가 거래된 듯한 정황은 있지만 불법적으로 안락사했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다른 시설에서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안락사는.
[앵커]
그러면 홍성보호소는 데리고 있다가 업자들한테 파는 용도, 식용으로?
[박상규]
그렇게 의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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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박소연 대표가 사실은 안락사 문제가 이전부터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전력이 있습니다. 유기견들을 본인 임의대로 수십 마리를 안락사해서 대학교에 실험용으로 기증한다거나 아니면 개 주인이 뻔히 있는, 위탁자가 맡긴 건데, 잠시 보호해 달라고 맡긴 건데 그걸 안락사한다거나. 그리고 또 지자체로부터 유기견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문서를 위조해서 2군데로부터 지원금을 편취한다거나 그런 전력들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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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선을 가장한 외혐충이네
요즘 제노포비아는 제노필리아 행세를 한다더니
아우슈비츠네
외선인줄 알았드만 제노노예에 퍼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