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103830









장남

매독 걸림






장녀

암걸림








차남

스트레스로 19세에 돌연사











차녀

트레잇 아까워서 결혼으로 데려왔더니 남편이 병으로 요절하고 지는 야망 달려있다고 제국 찬탈하려고 처들어옴

잡혀온 뒤에는 두번다시 햇빛을 볼수 없었다고 한다


아들을 하나 낳긴 했는데 귀신같이 근친 패널티 붙으면서 대가 끊김










막내

얘만큼은 어떻게 살리려고 마침 터진 십자군 수혜자로 지정해주고 시칠리아 지방관으로 임명하고

괜히 친정나갔다가 칼처맞지말라고 저 구린 능력치로 자문회까지 한자리 줬음













에휴 부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