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녀석이랄까... 순전히 내 이야기지만(웃음)

폴란드로 독일을 잡아내는 것을 보고 제 소꿉친구 녀석이

"에엣?! 황금투구군?! 실력을 숨기고 있었던 거야?!" 하고 놀라더군요(기껏해야 독일로 프랑스도 못뚫는 녀석이 반 1등을 자처하고 있었으니 당연한가 ㅋ)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귀찮게 되었다구 이런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