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계급에게는 조국이 없다. - 칼 마르크스
무산계급. 생산수단(불로소득)이 없어 노동만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계층
문명의 탄생과 동시에 태어난 계층
왕정체제에선 특권계급의 소비를 위해 생산을 도맡은 다수 역할로 착취당하다가
자유주의 사상의 도래 이후로 각종 이데올로기의 실험대상으로 착취당함
자본주의에서는
10살 먹은 어린애한테 하루에 8실링 주고 14시간 육체노동 시키더니, 오늘에는 하청의 하청을 주더니 일밖에 모르던 성실한
20대 사회초년생이 하청 계약직 직원으로 일하다 격년마다 산업재해로 죽어도 나몰라라 뉴스 좀 뜨고 끝
공산주의에서는 미래권력 프롤레타리아트! 잃을것은 쇠사슬 얻을 것은 세상이라더니 전(前) 노동자인 공산귀족들이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코미디
마르크스 말대로 무산계급에게는 조국이 없나?
YES, 자본주의에서는 일하는 기계. 공산주의에서는 공산귀족 시다바리
오늘날 유산계급과 무산계급의 결정적인 차이?
유산계급은 언제든 도전할 수 있고, 또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자본이 있지만
무산계급은 한번의 도전에서 실패하면 그대로 끝. 뒤가 없음.
사회의 절대다수인 무산계급의 도전이 없으니 혁신이 없고 혁신이 없으니 사회의 쇠태 뿐.
-> 사회가 나약해짐
"우리의 사회복지제도는 그저 단순한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우리는 부자들에게 "제발 가난한
사람들에게 뭔가 주시죠"라고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독일 국민 여러분 서로 도우십시오. 모두가
도와야 합니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항상 당신보다 더 불행한 상황에 빠진 사람이 있었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독일인으로써
같은 동포인 그 사람을 돕고 싶어해야 합니다."
- 아돌프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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